StarOffice, 구글 툴바, 파이어폭스, Norton Security, Adobe Reader 등,

비록 총선 결과는 한나라당의 압승으로 끝났지만, 줄기차게 대운하를 주장해온 두 李씨들의 낙마 소식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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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세' 이재오-이방호 패배…'MB핵심'의 몰락


문국현이야 이재오와 레벨이 다르다 치더라도, 강기갑 의원이 이방호를 꺾은 점은 정말 이변으로 기억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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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입고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강기갑 의원은 FTA 등 농민과 관련된 뉴스에서 자주 보았던 인물이다. 당시엔 그저 민노당의 비례대표 의원쯤 되는 상징적 인물로 여겼는데, 학력도 사천 농고가 전부인 농부 출신이라고 한다. 그런데도 2MB의 측근이자 한나라당 사무총장인 이방호를 경남지역에서 꺾어버리다니... 사천 사람들 만나면 악수라도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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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소식이네요. 그나마 이지만 다행입니다 :)

  2. 속이 후련하네요
    특히 이방호
    정몽준이 올려 표적공천하면서
    "정동영이 하나 몬이겨서 내가 나가면 기냥 이길수있는데..."
    이런 개소리 삥삥 날리더니 꼬라지존네
    두번다신 안봤으면 좋컨는디...
    수구꼴통들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해서리
    또 기나오겠지만서도

  3. 사천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4.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5.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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