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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자뷰(Deja Vu)는 감독이 탑 건,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등을 만든 토니 스콧이라는 얘길 듣고 보게 됐다. 거기다 던젤 워싱턴발 킬머같은 좋아하는 배우도 나온다. 근데 이 영화는 타임머신이라는 황당한 개념을 너무 진지하게 그려내서 영화 중간엔 좀 어이가 없어지기도 한다. 그렇다고 치밀한 시나리오가 그것을 뒷받침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믿고 따라가는 수밖에 없다. 영화의 결론은 조금 의외이면서도 당연하게 여겨지는 내용으로 마무리됐다. 더이상 얘기하면 영화의 재미가 반감되니, 직접 보고 판단하길 바란다. 대체로 내가 쓴 평이 부정적이긴 하나, 나름대로 볼만한 구석이 있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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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젤 워싱턴은 흑인이면서도 정말 잘생겼다고 느끼는 몇 안되는 남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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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흑인이면서도 뷰리풀한 여배우도 나온다. 이름이 폴라 패튼이다.


* 이 영화를 보고 있으면, 구글어스나 MS 의 포토신스(Photosynth)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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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

  2.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3.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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