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항상 같지만, 이거 왜 이리 웃기냐? ㅋㅋ

나도 싼맛에 여기에서 머리깎곤 하는데, 이젠 모든걸 포기하고, 미용사의 손에 내 머리의 모든 것을 맡긴다. 고작 할 수 있는 저항이라곤, "너무 하얗게만 치지 마세요."

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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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국의 블루클럽 희생자들 (via 파코즈,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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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참 웃다가 갑니다..ㅋ

  2. 참 우수은 그림과 글입니다....
    그림 그리시느라 꽤 고생좀 하셨겠습니다

    너무 섭섭하고 기가막혀 이렇게까지하지 안으면 안되는 심정도 이해는하지만
    글을 올리기전에 한가지만 염두에 두셨으면 합니다

    블루클럽은 전국 체인으로 구성된 체인점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어느디자이너의 잘못으로 모든 블루클럽에 불명예가 주어진다면....
    머리리자르는일은 기계가하는 것이 아니고 디자이너의 시술로 이루어집니다
    고객의 의견이 전적으로 반영된다해도 자르고나면 고객님에 마음에 다 들수는 없을겁니다
    잘못된 시술로 고객님마음에 들지 안았다면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이렇게 글을 올려 고객님의마음이 조금이나마 풀렸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글을 읽고 블루클럽이미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지는 고객님은 더 잘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글을 올리기전에 많은 분들이 블루클럽에서 종사하면서 자긍과 긍지로 일할수 있도록 배려해주심은 어떨지...

    • 미용계에 종사하시는 분인가 보군요. 저도 특별히 블루클럽을 깎아내리려는 의도로 이런 글을 올린 건 아닙니다. 그리고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지만, 이중에 제가 그린 그림은 한개도 없습니다. 모두 포털 사이트를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미지입니다.

      저만 하더라도 이런 그림들을 보고 킥킥대긴 하지만, 결국 머리를 깎으러 가는 곳은 블루클럽 아니면 나이스가이입니다. 특별히 불만을 가질만큼 머리 모양에 신경쓰는 편도 아니고요. 그냥 웃고 말자는 의도로 모아놓은 그림이니, 너무 기분상해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어찌보면 이런 그림들이 돌아다면서 공감을 끄는 이유도 그만큼 블루클럽이 인기있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3.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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