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숨함의 법칙(The Laws of Simplicity) - 존 마에다
책 :
2007/05/19 19:29
단순함의 법칙은 점점 복잡해져가는 현대 사회에서 단순함을 추구하는 존 마에다(John Maeda)가 쓴 책이다. 페이지수가 고작 160페이지인데다, 마지막 장에 법칙 10가지를 간결하게 정리해 주어, 책이라는 형식을 통해서도 자신의 주장을 단순하지만 강렬하게 나타내고 있다. 이름을 보면 짐작하겠지만 마에다 교수는 일본인이다.
일본하면, 극도로 정제된 디자인이 떠오르는데, 마에다 교수도 그러한 문화적 영향을 받지 않았나 싶다. 마에다 교수는 블로그와 자신의 온라인 작품을 올려둔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다.
10가지 법칙
2. 개방 : 개방해서 복잡함을 단순화하기
3. 힘 : 덜 쓰고 많이 얻기
1. 축소 : 신중하게 생각하여 축소시키는 것은 단순함을 추구하는 데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2. 조직 : 조직해서 많은 것도 적게 보이도록 만들자.
3. 시간 : 시간을 절약하면 단순함이 보인다.
4. 학습 : 알면 모든 것이 더 간단해진다.
5. 차이 : 단순함과 복잡함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
6. 문맥 : 주변에 흩어져 있는 것들도 결코 하찮게 볼 수 없다.
7. 감성 : 감성은 풍부할수록 좋다.
8. 신뢰 : 단순함의 이름으로.
9. 실패 : 단순하게 만들 수 없는 것들도 있다.
10. 하나 : 단순함은 명백한 것을 제거하고 의미 있는 것만을 더하는 것이다.
3가지 비법
2. 개방 : 개방해서 복잡함을 단순화하기
3. 힘 : 덜 쓰고 많이 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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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늦었지만, 10월 도서목록
Tracked from Pell's seer Blog 2007/10/23 23:29 삭제9월달에는 업무에 치여사느라 책을 구매하지 못했는데 늦었지만 10월엘 읽을 책을 구매했다. 이번에 구매한 책은 한분야에 좁은 시야를 가지고있는 내게 좀더 생각의 폭을 넓힐수 있을 만한섯들을 선택했다. "단순함의 법칙" 존 마에다 지음 "피드백 이야기" 리처드 윌리엄스 지음 "하나의 대한민국, 두 개의 현실" 지승호 지음, 박노자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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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읽고 갑니다.
역시 복잡한 세상보다는 단순한 세상이 좋지만은 단순도 정말 하기 힘든것 같습니다.
네, 단순함이 좋다는 건 대부분의 사람이 알고 있지만, 막상 실행할 때에는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죠. 간혹 머릿속이 복잡할 때 읽어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우수한 위치! 많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