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메일 용량 무한대로 쓰는 방법 (메일 백업은 이제 그만~)
우리 회사 이메일 용량은 고작 100MB 이다. 가끔씩 메일 수신함을 비워주지 않으면, 어느새 용량이 넘쳐서 수신불가 상황이 되고 만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아웃룩으로 메일을 땡기는 즉시 서버에 메시지를 남기지 않도록 설정해 쓰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아웃룩으로 메일을 땡겨버리면 다른 PC에서는 메일을 열어보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그럼 용량 걱정없이 아웃룩으로 편리하게 메일을 받으면서, 밖에서도 웹메일상으로 메일을 확인하는 방법은 없을까?
바로 야후! 메일을 쓰면 된다. 야후! 메일은 용량이 무제한인데다 POP3를 기본으로 지원한다. 회사 메일이 메일 포워딩(수신한 새 편지를 다른 메일 계정으로 전달하는 기능)을 지원한다면, 회사 메일을 야후! 메일로 포워드시켜서 POP3를 통해 아웃룩으로 야후! 메일을 확인하면 된다.
즉 메일은 회사 계정으로 받고, 보관은 용량이 무제한인 야후! 메일에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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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궁극의 메일 서비스네요...
용량 무제한이라...
나중에는 다 이런식으로 흐르게 될까요??? ^^;
재미있는 방법 잘 봤습니다.
그럼 회사 아웃룩 계정에 야후계정을 추가하고, 기존것은 그냥 놔두는건가요?
회사 계정은 받는거는 안하고 보내는것만 해야 하는건가요? (그 설정은 어떻게 하나요?)
저같은 경우엔 회사 메일을 야후!로 포워드시키니까 기존의 회사 수신함으론 더이상 메일이 들어오지 않더군요. 다시 말해 메일이 회사 계정을 그대로 통과하여 야후!에 도착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회사 계정은 건들 필요없이, 야후! 계정만 별도로 추가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메일 보내는 것은 야후!와 상관없이 그냥 기존의 회사 계정을 쓰시면 됩니다.
좋네요?
지메일의 7기가도 다 못채우고 있는데 무한대면 정말 평생 사용해도 되겠습니다...POP3까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야후에 무제한 이메일 기능이 있었군요 - 2년여 전부터 구글 지메일에 모든 업무용 이메일을 포워딩해서 필요할때 찾아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40% 정도 밖에 안되어서 대 만족입니다. 야후 이용 방법은 나중에 참고해야겠습니다.
요즈음은 무제한용량의 기업메일 서비스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메일을 이용하면 굳이 회사메일을 야후로 포워딩시킬 필요가 없죠.
어차피 회사도메인으로 메일을 유지하기 위해 비용이 지출된다면
차라리 무제항용량 기업메일 서비스를 받으시는 게 어떠하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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